
여수시장애인단기거주시설은 지역 주민 또는 동네 사람과 이웃을 맺고 소통하기 위해서 '이웃사촌' 맺기를 진행했습니다. 소통이 많아져 정겹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려고 만남을 주선했습니다.
가까운 이웃은 먼 친척보다 낫습니다. 오늘 시작된 이 작은 인연이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것입니다.
보성씨가 언니라고 불러줘서, 내 이름을 기억해줘서
더, 더, 더 고맙고 즐거웠습니다.
다섯명의 이웃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.
미소천사 짝꿍 화순씨가 보고싶어질 것 같고,
다음 만남이 또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.
오늘의 만남은 배려를 배우기보다
서로를 있는 그대로를 알아가는 시간에 가까웠습니다.
서툴지만 천천히 만남의 과정을 이어가겠습니다.
장애인단기거주시설 아룸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이웃사촌이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. 당사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보통의 삶을 만들어 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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