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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룸이야기

“음악으로 전하는 따뜻한 위로”… 제5회 힐링캠프 아룸가족 음악회 성료

by 아룸관리자 2026. 10. 6.

20261002 [힐링캠프] 아룸가족음악회 사진

 

 

“음악으로 전하는 따뜻한 위로”… 제5회 힐링캠프 아룸가족 음악회 성료

<열린패밀리앙상블의 '80인간의 세계일주'>

지난 2일 제5회 ‘힐링캠프 아룸가족 음악회’가 유한기술(대표이사 장승혁)의 후원과 참여자들의 뜨거운 호응과 감동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.

이번 음악회는 ‘행복을 주는 사람’이라는 주제로, 여수시장애인단기거주시설  입소자 및 보호자, 후원자, 자원봉사자를 초대하여 '유한기술과 함께하는 힐링캠프 아룸가족 음악회'를 개최되었다. 이날은 여수로타리클럽(회장 김수종)의 자원봉사로 활력을 더했다. 

<최용식 트럼펫의 '모나코'>

한자리에 모여 음악을 듣고 함께 식사하며 마음을 나누고 지친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휴식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되었다. 행사에 참석한 한 보호자는 '장애자녀를 돌보느라 지치고 힘드는데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문화공연으로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너무 힘을 얻었다'며 감사의 말을 남겼다. 

<지누 섹소폰 '랄랄라'>

올해로 5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클래식을 시작으로, 대중음악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졌다. 무대에 오른 출연진들은 그동안 정성껏 준비한 연주와 노래를 선보였으며, 관객들은 매 공연마다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.

<아룸 직원들이 '행복을 주는 사람 노래'를 부르고 있다.>

특히 이번 음악회는 단순히 음악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, 아룸가족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남겼다.

<유한기술 김준일 부사장>

유한기술 김준일 부사장은 “음악으로 아룸가족 모두가 하나 되는 따뜻한 시간이었다”라며 “이번 음악회가 일상에 새로운 에너지와 힐링이 되었기를 바란다”고 소감을 전했다.

<정윤정 원장이 인사말>

정윤정 원장은 “제5회 힐링캠프 아룸가족 음악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신 유한기술, 여수한려새마을금고 ESG위원회, 여수로타리클럽과 이날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”며 “앞으로도 아룸가족이 함께 웃고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”이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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