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여수시장애인단기거주시설 앞에 핀 목련
이 목련 나무는 원래 있었을까요?

아닙니다. 원래는 없었습니다.
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이신 강문성 도의원님께서
산림욕장 오고 가시는 길에 보시라고 봄에 활짝 피면 좋겠다고 한 나무가
이렇게 환하게 꽃을 피워서 장애인분들 뿐만 아니라
많은 시민들에게도 큰 기쁨이 되고 있습니다.
다시 한번 강문성 도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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